[제14회 서강청년영화제] 공동 주최 및 주관
○ 2024년 11월 18일 월요일,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서울광역청년센터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한 [제14회 서강청년영화제]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11월 19일 화요일부터 11월 22일 금요일까지 4일간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과 서강대학교 내 3개의 공간에서 영화 상영 및 부대행사가 진행되었고 11월 22일 금요일 서강대학교 삼성가브리엘관에서의 폐막식을 끝으로 영화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 이번 영화제 기간에는 총 86편의 영화가 무료로 상영되었는데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에서는 총 31편의 영화가 상영되었고 11월 20일 수요일에는 영화제 부대행사인 씨네토크1(인공지능의 특이점과 인간의 개입 (불)가능성 : 영화 <트랜센던스>를 중심으로)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서울시 청년정책 웹드라마인 <서울에 삽니다 시즌2>가 함께 상영되어 영상을 통한 서울시 청년정책 홍보도 가능했습니다.
○ 폐막식에서는 '서울청년경쟁 부문'과 '서강청년경쟁 부문' 총 8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청년경쟁부문 황금 알바트로스 상(최고 작품상)은 정지웅 감독의 <옥탑방 오마카세>, 은 알바트로스 상(심사위원 대상)은 이병돈 감독의 <우화하길>, 은 알바트로스 상(감독상)은 명세진 감독의 <벌레>, 서울청년특별상은 송현범 감독의 <나쁜피>가 수상하였습니다. 서강청년경쟁부문 서강 알바트로스 상(최고 작품상)은 천세연 감독의 <Blueprint of a Dream>, 은 알바트로스 상(심사위원 대상)은 홍서원 감독의 <곡두>, 은 알바트로스 상(감독상)은 박민준 감독의 <눈물의 온도>, 서강청년특별상은 황준용 감독의 <그만 좀!>이 수상하였습니다.
(문의: 대외협력팀 02-6358-0614)








[제14회 서강청년영화제] 공동 주최 및 주관
○ 2024년 11월 18일 월요일, CGV 신촌아트레온에서 서울광역청년센터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한 [제14회 서강청년영화제]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11월 19일 화요일부터 11월 22일 금요일까지 4일간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과 서강대학교 내 3개의 공간에서 영화 상영 및 부대행사가 진행되었고 11월 22일 금요일 서강대학교 삼성가브리엘관에서의 폐막식을 끝으로 영화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 이번 영화제 기간에는 총 86편의 영화가 무료로 상영되었는데 서울광역청년센터 대회의실에서는 총 31편의 영화가 상영되었고 11월 20일 수요일에는 영화제 부대행사인 씨네토크1(인공지능의 특이점과 인간의 개입 (불)가능성 : 영화 <트랜센던스>를 중심으로)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서울시 청년정책 웹드라마인 <서울에 삽니다 시즌2>가 함께 상영되어 영상을 통한 서울시 청년정책 홍보도 가능했습니다.
○ 폐막식에서는 '서울청년경쟁 부문'과 '서강청년경쟁 부문' 총 8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청년경쟁부문 황금 알바트로스 상(최고 작품상)은 정지웅 감독의 <옥탑방 오마카세>, 은 알바트로스 상(심사위원 대상)은 이병돈 감독의 <우화하길>, 은 알바트로스 상(감독상)은 명세진 감독의 <벌레>, 서울청년특별상은 송현범 감독의 <나쁜피>가 수상하였습니다. 서강청년경쟁부문 서강 알바트로스 상(최고 작품상)은 천세연 감독의 <Blueprint of a Dream>, 은 알바트로스 상(심사위원 대상)은 홍서원 감독의 <곡두>, 은 알바트로스 상(감독상)은 박민준 감독의 <눈물의 온도>, 서강청년특별상은 황준용 감독의 <그만 좀!>이 수상하였습니다.
(문의: 대외협력팀 02-635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