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외국인주민 약 44만 명… 등록외국인 27만 명 규모
- 17개 서울청년센터를 통한 국내외 청년의 일상 속 문화교류 활성화

▲서울광역청년센터는 4월 21일 서울글로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 권보근 서울글로벌센터장) ⓒ서울광역청년센터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4월 21일 서울글로벌센터와 서울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 및 서울시 거주 내·외국인 청년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내·외국인 청년 간 교류 활성화와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글로벌센터는 서울 거주 외국인 및 다문화 구성원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국적의 시민을 위한 종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 기관은 연간 약 9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광역청년센터를 기반으로 일상 속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사업 간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연결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내·외국인 청년 간 관계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를 위한 협력 △내·외국인 청년 교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청년 및 외국인 대상 정책 정보 공유 및 홍보 협력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시설 및 인프라 상호 개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정책 연계망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연결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글로벌센터 권보근 센터장은 “내·외국인 청년들이 정책과 현장에서 함께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외국인주민 약 44만 명… 등록외국인 27만 명 규모
- 17개 서울청년센터를 통한 국내외 청년의 일상 속 문화교류 활성화
▲서울광역청년센터는 4월 21일 서울글로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 권보근 서울글로벌센터장) ⓒ서울광역청년센터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4월 21일 서울글로벌센터와 서울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 및 서울시 거주 내·외국인 청년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내·외국인 청년 간 교류 활성화와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글로벌센터는 서울 거주 외국인 및 다문화 구성원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국적의 시민을 위한 종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 기관은 연간 약 9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광역청년센터를 기반으로 일상 속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사업 간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연결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내·외국인 청년 간 관계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를 위한 협력 △내·외국인 청년 교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청년 및 외국인 대상 정책 정보 공유 및 홍보 협력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시설 및 인프라 상호 개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정책 연계망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연결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글로벌센터 권보근 센터장은 “내·외국인 청년들이 정책과 현장에서 함께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