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노무 특강 및 17개 서울청년센터 대상 자문·컨설팅 지원
- 전담 노무사 위촉 통해 상시적·지속적 노무 지원 체계 구축
▲서울광역청년센터는 4월 27일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 김병관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위원장) ⓒ서울광역청년센터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4월 27일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와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년정책 연계망을 활성화하고, 청년 대상 노무 상담 및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취업 청년들의 노무 관련 고충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무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노무 특강 운영 △17개 서울청년센터 대상 노무 자문 및 컨설팅 지원 △청년지원 사업의 안전성 제고를 위한 법·제도 개선 협력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소속 노무사를 서울청년센터 전담 노무사로 위촉하여, 청년과 청년센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노무 상담과 컨설팅이 상시적·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그간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실무 협력을 통해 청년 노무 지원의 필요성을 확인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과 청년센터의 노무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공인노무사회 김병관 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청년 문제는 일자리와 고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을 위한 노무 지원을 확대하고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청년 노무 특강 및 17개 서울청년센터 대상 자문·컨설팅 지원
- 전담 노무사 위촉 통해 상시적·지속적 노무 지원 체계 구축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4월 27일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와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년정책 연계망을 활성화하고, 청년 대상 노무 상담 및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취업 청년들의 노무 관련 고충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무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노무 특강 운영 △17개 서울청년센터 대상 노무 자문 및 컨설팅 지원 △청년지원 사업의 안전성 제고를 위한 법·제도 개선 협력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소속 노무사를 서울청년센터 전담 노무사로 위촉하여, 청년과 청년센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노무 상담과 컨설팅이 상시적·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그간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실무 협력을 통해 청년 노무 지원의 필요성을 확인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과 청년센터의 노무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공인노무사회 김병관 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청년 문제는 일자리와 고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을 위한 노무 지원을 확대하고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