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소속 노무사 위촉
- 청년 및 서울청년센터 대상 노무 상시 상담·자문 지원

▲서울광역청년센터와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광역청년센터)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6월 11일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소속 노무사를 자문 노무사로 위촉하고, 청년 및 서울청년센터를 대상으로 한 노무 지원 협력체계 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위촉은 지난 4월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청년과 서울청년센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노무 상담 및 자문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노무사는 서울청년센터 자문 노무사로 활동하며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서울시 내 17개 서울청년센터를 대상으로 노무 자문과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청년 대상 노무 특강과 컨설팅 등 다양한 협력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 청년들의 근로환경과 고용 관련 상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자문을 제공할 수 있는 지원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서울청년센터 현장에서 발생하는 노무 관련 문의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공함으로써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청년과 서울청년센터가 필요로 하는 노무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지난 4월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와 청년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위촉을 시작으로 청년 노무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위촉식에서 참석자가 청년 노동 관련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울광역청년센터)
-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소속 노무사 위촉
- 청년 및 서울청년센터 대상 노무 상시 상담·자문 지원
▲서울광역청년센터와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광역청년센터)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6월 11일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소속 노무사를 자문 노무사로 위촉하고, 청년 및 서울청년센터를 대상으로 한 노무 지원 협력체계 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위촉은 지난 4월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청년과 서울청년센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노무 상담 및 자문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노무사는 서울청년센터 자문 노무사로 활동하며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서울시 내 17개 서울청년센터를 대상으로 노무 자문과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청년 대상 노무 특강과 컨설팅 등 다양한 협력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 청년들의 근로환경과 고용 관련 상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자문을 제공할 수 있는 지원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서울청년센터 현장에서 발생하는 노무 관련 문의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공함으로써 사업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서울광역청년센터 신소미 센터장은 “청년과 서울청년센터가 필요로 하는 노무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지난 4월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와 청년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위촉을 시작으로 청년 노무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청년위원회 위촉식에서 참석자가 청년 노동 관련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울광역청년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