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34 구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어느덧 2020년의 연말을 향해 가고 있네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마지막 앙케트를 함께 나누면서 올해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2020년 나만의 키워드는 무엇이었나요?
올해를 돌이켜 보면 아무래도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보고 싶은 사람들을 마음껏 만날 수 없고,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마스크를 쓰지 않고는 어디도 갈 수 없는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응답해 주신 키워드에선 희망차고, 새로운 시작을 염원하는 단어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어요.
안녕하세요, 1934 구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어느덧 2020년의 연말을 향해 가고 있네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마지막 앙케트를 함께 나누면서 올해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2020년 나만의 키워드는 무엇이었나요?
올해를 돌이켜 보면 아무래도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보고 싶은 사람들을 마음껏 만날 수 없고,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마스크를 쓰지 않고는 어디도 갈 수 없는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응답해 주신 키워드에선 희망차고, 새로운 시작을 염원하는 단어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어요.
그럼, 보내주신 답변을 유형별로 살펴볼까요?